너는 ··· 이웃에게 속한 어떤 것도 욕심내서는 안 된다.—출애굽기 20:17.

너는 ··· 이웃에게 속한 어떤 것도 욕심내서는 안 된다.—출애굽기 20:17.

성서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탐심을 품어 심각한 죄에 빠진 본보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사탄은 남의 것을 최초로 탐낸 자였는데, 여호와께만 속한 영광과 영예와 권위를 탐낸

것입니다. (계시록 4:11) 하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탐내었으며, 속임수에 넘

어가 인류가 죄와 죽음의 길로 들어서게 하였습니다. (창세기 3:4-7) 악귀들은 “자기의
 
본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자기들에게 권리가 없는 것을 얻기 위해 “자기의 적절한

처소를 버린” 천사들이었습니다. (유다 6; 창세기 6:2) 또한 발람, 아간, 게하시, 이스가

리옷 유다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자기 처지에 만족한 것이 아니라, 물질적 소유물

에 대한 과도한 욕망으로 인해 자신들의 책임 있는 위치를 오용하거나 신뢰를 저버렸고

결국 파멸과 멸망에 빠졌습니다.

by bluechingu | 2009/05/26 10:57 | 성구 하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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