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너의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의를 둘 것이다. 그는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고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창세기 3: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너의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의를 둘 것이다. 그는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고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창세기 3:15.

   위와 같이 말씀하심으로 여호와께서는 “여자의 씨”에게 권한을 주어 사탄과 그의 군대를 멸하고 자신의 주권의 정당성을 증명하게 하겠다는 목적을 밝히셨습니다. (시편 2:7-9; 110:1, 2) 그 “씨”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와 정해진 수의 보조 통치자들임이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함께 하느님의 메시아 왕국을 구성합니다. (다니엘 7:13, 14, 27; 마태복음 19:28; 누가복음 12:32; 22:28-30) 하지만 이 모든 점이 즉시 밝혀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그 최초의 예언이 어떻게 성취될지는 ‘오래 지속된 시대 동안 잠잠히 지켜져 왔던 신성한 비밀’이었습니다. (로마 16:25)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이 “신성한 비밀”이 밝혀져서 최초의 예언대로 여호와의 주권이 입증될 때를 오랜 세월 동안 고대하였습니다.—로마 8:19-21.

   성구 찾아읽기
   (시편 2:7-9) 내가 여호와의 포고령을 말하리라. 그분이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네 아버지가 되었다.  8 내게 청하여라. 그러면 내가 나라들을 너의 상속 재산으로, 땅 끝까지 너의 소유로 주리라.  9 네가 그들을 쇠홀로 부서뜨리리니, 도공의 그릇처럼 산산이 부수리라.”
   (시편 110:1-2) 내 주에게 하신 여호와의 말씀은 이러합니다. “내가 네 적들을 네 발판으로 놓을 때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2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당신의 힘의 지팡이를 내보내시며 말씀하실 것입니다. “너의 적들 가운데서 정복해 나가거라.”
   (다니엘 7:13-14) 내가 밤의 환상 중에 계속 보고 있는데, 보라! 하늘의 구름과 함께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오고 있었다. 그는 ‘옛날부터 계신 분’에게 나아가게 되었으며, 그들은 그를 그분 앞으로 가까이 데리고 갔다. 14 그러자 그에게 통치권과 위엄과 왕국이 주어져, 백성들과 나라들과 언어들이 모두 그를 섬기게 하였다. 그의 통치권은 사라지지 않고 한정 없이 지속될 통치권이며, 그의 왕국은 파멸되지 않을 왕국이다.
   (다니엘 7:27) 그리고 왕국과 통치권과 온 하늘 아래 있는 왕국들의 웅대함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자들인 백성에게 주어졌다. 그들의 왕국은 한정 없이 지속될 왕국이며, 모든 통치권이 그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순종할 것이다.’
(마태 19:28) 2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하는데, 재창조 때에, 곧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른 여러분 자신도 열두 왕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할 것입니다.
   (누가 12:32) 적은 무리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왕국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을 여러분의 아버지께서 승인하셨기 때문입니다.
   (누가 22:28-30) 그러나 여러분은 나의 시련 중에 나와 함께 머물러 온 사람들입니다. 29 나는 나의 아버지께서 나와 계약을 맺으신 것과 같이 왕국을 위하여 여러분과 계약을 맺습니다. 30 그리하여 여러분은 나의 왕국에 있는 나의 식탁에서 먹고 마시며, 왕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게 될 것입니다.
   (로마 16:25) 내가 선포하는 좋은 소식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전파하는 일과 일치하게, 신성한 비밀의 계시에 따라 여러분을 굳건하게 하실 수 있는 분에게—그 비밀은 오래 지속된 시대 동안 잠잠히 지켜져 왔으나
   (로마 8:19-21) 창조물의 간절한 기대는 하느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20 창조물이 허무한 것에 복종하게 된 것은 자기의 뜻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복종시키신 분에 의한 것이며, 희망에 근거한 것입니다. 21 그 희망은 창조물 자신도 부패의 종 상태에서 자유롭게 되어 하느님의 자녀의 영광스러운 자유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끝)

by bluechingu | 2009/06/18 11:11 | 성구 하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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